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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물 이란,한국거래소(KRX)에 상장된 지수, 통화, 금리, 주식, 상품(금, 돈육)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으로 미래 일정시점에 특정 상품을 현재 합의한 가격으로 미리 사거나 파는 계약을 통하여 새로운 투자 기회와 위험회피 수단을 제공해주는 상품입니다.

한국거래소(KRX)는 1996년 5월 코스피 200 선물시장이 최초로 개설됨에 따라 함께 열린 국내 파생상품은 1997년 코스피 200 옵션, 1999년 국채선물, 미국달러 선물시장 등이 잇달아 개설되었습니다. 이후 국제적인 거래소로 성장해 왔습니다.

코스피 200 옵션의 폭발적인 거래증가에 힘입어 미국, 유럽 등에서 유수의 거래소들을 제치고 세계 1위의 거래량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 청산소

불특정 다수가 참여하는 선물거래는 상대방의 신용을 파악 못한 상태에서 매매가 이루어 집니다. 선물거래의 참여자가 안심하고 매매하기 위해선 모든 거래의 계약을 이행을 보증해야 합니다. 이를 보증해줄 제 3자가 필요합니다. 제3자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이 청산소 입니다.

매수자와 매도자가 직접 거래하는 것이 아닌 파생상품거래에서 청산소가 개입하여 거래의 상대방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매도자 – 청산소(매수자) / 매수자 – 청산소(매도자)가 되어줌에 따라 신용상태에 대하여 염려할 필요가 없이 안전하고 안심하며 매매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 증거금 제도

미래 특정 시점에 계약을 이행하겠다는 약속의 보증이 필요한 것이 선물거래 입니다. 증거금이란 계약불이행의 위험을 예방하고자 거래소가 당사자로부터 계약과 동시에 일정 비율의 보증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미리 받아두는 돈을 의미합니다.

증거금의 수준은 가격변동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보통은 계약금액의 10% 이내에서 정해지는 것이 통상적입니다. 국내선물은 10%의 계약금액만 있다면 가능하며 레버리지효과가 상대적으로 큰 편입니다.

– 일일정산제도

당일 장 마감 후에 청사놋는 종가를 기준으로 하여 정산가격을 발표합니다. 발표한 가격을 기준으로 두고 미청산계약에 대한 잠정이익과 손실을 정산합니다.

정산 결과 증거금계정의 수준이 유지증거금 이하의 수준으로 하락하면 추가증거금을 납부해야 하며, 반대로 기본증거금을 초과하는 이익에 대해서는 현금인출이 가능합니다. 청산소는 일일정산 기능을 통하여 계약 당사자들로 하여금 일정수준의 증거금을 유지하도록 하여 계약불이행 위험을 미연에 방지합니다. 대여계좌 신청은 여기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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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정리

경과이자 – accrued interest – 이표채 매매에 있어 직전의 이자지급 다음날로부터 채권을 수도한 날까지의 기간에 대한 이자. 경과이자는 경과일수에 따라 일별 계산되며 매입자로부터 매도자에게 지불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채권가격에 경과이자를 더한 것을 이자포함가격이라고 한다.
경쟁매매 – auction – 다수의 매도측과 다수의 매수측이 상호경쟁에 의해 매매를 성립시키는 방법.
기준율 – basic rate – 한 나라의 환율을 결정하는 틀을 의미한다. 자국통화와 각 국 통화간의 환율을 결정할 때, 그 기준으로 삼기 위해 먼저 결정되는 특정국 통화와의 환율을 말한다.
공사채시장 – bond market – 국채, 지방채, 특수채, 회사채 등이 발행,유통되는 채권시장을 말한다.
강세 – bull market – 시세가 상승하는 경향이 있거나 앞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장세를 말한다.
경기종합지수 – CI : composite index – 경기변동의 국면, 전환점과 진폭, 속도를 측정할 수 있도록 고안된 경기지표의 일종. 국민경제의 각 부문을 대표하고 경기대응성이 양호한 경제지표들을 선정한 후 이를 가공, 종합해 작성된다.
결제수수료 – clearing fee – 결제회사가 거래를 결제해주는 대가로 투자자로부터 징수하는 금액.
결제소 – clearing house – 거래대금의 결제나 증권의 이전과 배분 및 계약규정 준수의 보증 등을 관리한다.
결제가격 – clearing price – 선물거래에 있어서 일일정산을 위한 기준가격. 이를 기준으로 다음 날 선물가격의 변동폭이 결정되는데 일반적으로 당일의 종가(closing price)가 결제가격이 된다. 해외선물 대여계좌도 같은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결제월 – contract month, delivery month – 선물거래에 있어 매매계약을 이행하는 월을 말한다. 현재 결제월은 3월 6월 9월 12월 등 3개월 단위로 설정돼 있으며 각 결제월물은 최종 거래일이 경과하면 자동적으로 상장이 폐지된다
교차헷지 – cross hedge – 헤지수단이 제한된 상황에서 헤지대상 자산과 가장 밀접한 관련을 갖는 대체 자산을 선택해 헤지하는 것.
교차환율 – cross rate – A, B 두 통화간의 환율과 B, C 두 통화간의 환율을 통해 간접적으로 산출된 A와 C 간의 환율.
경기동향지수 – DI : diffusion index – 경기변동의 방향만을 파악하는 것으로 경기변동의 진폭이나 속도는 측정하지 않는다. 경기확산지수라고도 하며 경기의 국면 및 전환점을 판단할 때 사용된다.경기동향지수가 50을 넘으면 경기는 확장국면에, 50미만이면 수축국면에 있음을 나타내며 50이면 전환점에 있는 것으로 본다
괴리율 – disparate ratio – 전환사채의 시장가격과 패리티간의 차이를 나타내는 것으로 전환사채의 고·저평가 여부를 알려주는 지표. 괴리율 = 전환사채 시장가격/패리티×100 으로 계산된다.
권리행사일 – exercise date – 옵션이 현물 또는 선물로 변환되는 날을 말한다.
권리행사가격 – exercise price, strike price – 옵션매수자가 권리를 행사해 대상자산을 매수하거나 매도할 수 있는 가격.
금융계정 – financial accounts – IMF 방식에 의한 국제수지 통계의 한 항목으로 대외거래에 따른 금융기관의 대외자산 및 부채의 증감을 표시하는 계정을 말한다. 금융계정의 증감은 경상수지와 자본수지를 합한 종합수지의 증감과 수치는 일치하나 부호는 반대로 나타나게 된다.
금융옵션 – financial option – 옵션을 행사하는 기초자산이 특정금융상품인 경우로서 금, 석유, 철강과 같은 상품옵션(commodity option)과 대칭되는 개념이다.
고정환율제 – fixed exchange rate system – 환율 변동을 전혀 인정하지 않거나 그 변동폭을 극히 제한하는 환율제도. 고정환율제도는 환율이 안정적으로 유지됨에 따라 경제활동의 안정성이 보장되어 대외거래를 촉진시키는 장점이 있으나 환율 변동에 의한 국제수지의 조정이 불가능함에 따라 대외부문의 충격이 물가불안 등 국내경제를 불안정하게 하는 단점도 있다.
갭 – gap – 기술적 분석에서 전일의 고가보다 훨씬 높은 수준에서 시작해 계속 상승하거나 전일의 저가보다 낮은 수준에서 시작해 계속 하락할 때 챠트 상에 나타나는 공간을 말한다. 외환거래에서 갭이란 인도일과 인수일이 서로 다른 특정외환의 매도와 매입거래의 시차를 말하며 자금거래상의 갭이란 만기일이 다른 대출과 차입거래의 시차를 말한다.
골든크로스 – GC : golden cross – 가격이나 거래량의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이동평균선을 상향돌파 하는 것을 말한다.
글로벌 본드 – global bond – 특정국가가 아닌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세계 주요 금융시장에서 함께 발행되어 유통되는 국제채권을 말한다. 미국의 양키본드, 유럽의 유로달러본드, 일본의 사무라이 본드 등을 동시에 발행하는 효과가 있다.
금본위제도 – gold standard – 통화량 1 단위와 금의 일정 중량이 등가로 결합되는 화폐제도를 말한다. 금본위제는 화폐와 금의 결합강도에 따라 금화본위제, 금지금본위제, 금환본위제로 구분된다.
국채 – government bond – 정부가 공공목적을 위해 발행하는 채권. 발행목적에 따라 일반국채 산업국채 기금채권 보상증권 재정증권으로 분류된다.
국제통화기금 International Monetary Fund – IMF – 세계무역 안정을 목적으로 설립한 국제금융기구
개별경쟁매매 – individual auction – 증권거래소에 설치된 호가장소(post)에서 각 회원별로 호가표를 제출하면 거래소 직원이 이를 접수순으로 호가 집계표에 정리하여 여기에 대응하는 호가끼리 일정한 경쟁원칙에 따라 수급을 일치시켜 가격을 결정하는 방법. 시장의 “포스트”에서 매매가 성립되기 때문에 포스트매매라고도 부른다.
개시증거금 – initial or original margin – 선물거래를 할 때 요구되는 증거금. 일반적으로 하루 최대한의 가격변동폭을 커버할 수 있는 정도의 금액이 요구된다. 선물거래는 현물거래에 비해 리스크가 커 폭등이나 폭락으로 인한 결제불이행을 방지하기 위해 개시증거금이 필요하다.
금리선물 – interest rate futures – 시장금리변동에 의한 금융자산의 가격변동위험을 헷징하거나 또는 투자수익 증대를 위하여 장래 일정시점에서의 특정 금융자산의 예상수익률을 매매하는 거래를 말한다.
금리스왑 – interest rate swap – 금리스왑은 금융시장에서 차입자의 부채에 대한 금리 위험의 헷징이나 차입비용의 절감을 위해서 두 차입자가 각자의 차입조건을 교환하는 계약이다.일반적으로 변동(고정)금리부채를 고정(변동)금리부채로 전환하는 형식을 취한다. 이때 이용되는 채권을 금리스왑채권이라고 한다.
국제피셔효과 – international Fisher effect – 두 나라 사이의 금리 차와 환율 변동과의 관계를 설명하는 이론으로 표시통화만 다르고 위험과 만기가 같은 금융상품간의 금리 차이는 두 통화간 환율의 기대변동률과 같다는 것이다.
개입통화 – intervention currency – 외환시장의 안정과 환율의 적정선 유지를 위해 통화당국에 의해 매매되는 제3국 통화.국제통화기금(IMF)은 개입통화를 “가맹국이 외환시장에 관한 의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매매할 용의가 있음을 국제통화기금에 표명한 통화”로 정의하고 있다.
국제선물거래소 – INTEX : International Futures Exchange – 1983년 5월 영국령 버뮤다섬에 설립된 금융선물시장으로 일정한 거래소 없이 컴퓨터를 통해 거래가 이뤄진다. 거래대상상품은 미국의 T-Bond, 금 및 해운운임지수 등이다.
공동변동환율제 – joint floating system – 특정 지역내의 국가들이 상호 무역 및 자본거래의 안정을 위해 역내에서는 고정환율제도를, 역외국가에 대해서는 공동으로 변동환율제도를 채택하는 제도를 말한다
거시적 분석 – macro analysis – 각 경제주체들로 구성된 국민경제 전체를 대상으로 한 분석. 경제단위 전체의 집단적·총체적 경제행위의 결과인 성장률, 국민소득, 물가, 고용, 통화, 국제수지 등이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경제정책은 여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분석하는 것이다.
관리변동환율제도 – managed floating exchange rate system – 고정환율제도와 변동환율제도의 중간 형태로 외환당국이 적정하다고 판단하는 수준에서 환율을 안정시키기 위해 중앙은행이 외환시장에 직접 개입해 환율을 조정하는 것을 말한다.
긴급증거금 – margin call – 선물거래를 할 때 결제불이행 가능성을 방지하기 위해 일정 수준까지 추가 납부해야 하는 증거금. 이 긴급증거금을 납부하도록 요구하는 것을 마진 콜이라고 한다.
공포장세 – near-panic market – 악재가 거듭 출현해 주가가 어디까지 하락할지 모르는 장세를 말한다. 공포장세보다 더 심각한 상태로 폭락에 폭락을 지속해 수습하기 어려운 장세를 공황장세라고 한다.
근월 – nearby month – 선물시장에서 결제월의 만기가 가장 가까운 선물계약의 월을 말한다.
근월물 – nearby month contract – 동일한 기초상품을 대상으로 하는 선물이나 옵션 중 현재 시점에서 최종 결제일이 상대적으로 가까운 결제월의 종목을 말한다.
금리선물옵션 – options on interest rate futures – 금리의 급변동으로 초래되는 금융자산의 가치변동위험을 회피하거나 추가이익의 실현을 위해서 이용되는 선택권부 금융선물거래를 말한다.
가격결정일 – pricing day – 채권을 발행할 때 발행가격과 발행이율 등 조건을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날을 말한다. 채권발행은 이를 위한 계약체결 직전에 시장여건과 발행자의 신용도 등을 고려해 발행조건을 확정하게 되며 채권의 발행가격은 간사회사가 시장상황을 고려해 인수단과 협의를 거친 후 발행조건을 결정하고 발행자가 이 조건을 수락함으로써 확정되게 된다.
가격정책 – pricing policy – 환 리스크 관리를 위해 사용되는 기법. 가격조정과 가격표시통화정책으로 구분된다.
가격우선의 원칙 – priority of best quotation principle – 경쟁매매할 때 가격에 최우선순위를 두는 원칙. 채권은 고수익률의 매도호가가 저수익률의 매도호가에 우선하고 저수익률의 매수호가가 고수익률의 매수호가에 우선한다.
가격고시 – quotation – 외환시장에서 외국환은행이 각종 외환에 대해 게시하는 외환시세, 무역에 있어서 거래의 기초가 되는 제시가격 등을 말하며 가격산정 또는 그에 따른 산정가격을 뜻한다.
가격변동준비금 – reserve for fluctuation – 채권값의 등락에 따라 투자신탁 수익금이 달라지는 것에 대비해 해당 금융기관이 이익이 많이 났을 때 일정비율의 금액을 적립하는 것을 말한다. 결산 때 원금손실이 발생했거나 이익이 평균수준에 미달되는 경우 원금을 보전하고 이익을 보충함으로써 매 결산기마다 이익분배율의 평준화를 꾀하기 위한 것이다.
가격제한폭 – restriction of price range, price limit – 선물가격의 상하 등락폭을 정해 놓은 것. 공정한 가격형성과 급격한 시세변동에 따른 투자자의 피해방지, 그리고 시장질서 유지를 위해 정해 놓은 것으로 당일 주가는 이 범위를 넘어설 수 없다
결제통화,준비통화 – settlement currency, reserve currency – 민간이 보유하고 있으면서 국제거래의 대가로 지불하는 통화를 결제통화(settlement currency), 중앙은행 등 통화당국이 보유하고 있는 국제통화를 준비통화(reserve currency)라고 한다.
결제 – settling, clearing – 증권시장에서 유가증권의 매매거래가 성립된 뒤 유가증권과 그 대금을 주고 받는 것. 유가증권을 매도했을 때에는 해당 유가증권을 주고 대금을 받으며 매수했을 경우에는 대금을 건네주고 유가증권을 받는다. 결제방법은 보통 ① 실물결제와 차금결제 ② 전량결제와 차감결제 ③ 집중결제와 개별결제 등으로 구분된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실물거래인 당일결제거래와 보통거래만이 인정되고 있어 실물결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회원별 매매거래의 종류별로 매도증권과 매수대금을 각각 차감해 결제하는 차감결제를, 그리고 거래소의 결제기구를 통해 결제하는 집중결제를 채택하고 있다.
가격역지정주문 – stop limit order – 이미 보유하고 있는 포지션의 손실제한(Stop Loss)이 주목적이며, 신규로 포지션을 취할 때도 제한적으로 이용된다. 이 주문은 고객이 특정한 주문가격을 주문내용에 지정 하게 되는데, Stop Order로 매 입주문을 낼 때에는 지정가격을 시장가격보다 높게 표시해야 하며, 반대로 매도주문 을 낼 때에는 지정가격을 시장가격보다 낮게 표시해야 한다. 이러한 주문 내용을 전달 받은 중개인은 현재 시장에서 형성되는 가격이 지정한 가격 이상(매입주문시) 또는 이하(매도주문시)에서 한번 이상 거래 되거나 매도 또는 매입 호가가 제시되었을 때 통상 주문을 집행할 수 있으며, 일단 거래가 시작되면 Stop Order는 시장가 주문으로 전환 되기 때문에 중개인은 고객의 지정가격을 무시하고 시 장가주문의 경우에 따라 처리하게 된다.
가격지정주문 – stop order – 거래가 체결될 가격을 미리 정해 이 가격에 도달하면 거래해 줄 것을 요구하는 주문방식.상품의 거래에 있어 고객이 특정의 가격을 제시하고 시장에서 형성된 가격이 여기에 도달했을 때 거래를 성사시킬 것을 요구하는 것이다.
강세 베이시스 – strong basis, narrow basis – 현물가격과 선물가격의 차이가 작거나 현물가격이 선물가격보다 높은 상태.
교체매매 – swap – 포트폴리오에 포함되어 있는 자산을 매각하여 그 자금으로 다른 자산을 구입하여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하는 것을 말한다. 교체매매는 주식보다는 채권투자에서 많이 사용되는 개념으로 일반적으로 ① 동종채권과의 교체, ② 이종채권과의 교체, ③ 금리예상에 의한 교체 등으로 나눌 수 있다.
거래량 – trading volume – 매매거래가 성립된 수량을 말하는 것.채권은 액면가액으로 거래량이 표시되며 거래량의 증감은 주가지수와 함께 시황판단의 주요지표가 된다.
거래소 거래 – transaction on stock exchange – 이미 발행된 유가증권이 증권거래소가 개설되어 있는 시장에서 매매되는 거래를 말한다. 공정성을 기하기 위하여 시장개설자의 자주적인 관리 하에 매매거래가 이뤄지며 그 참가자는 일정한 자격을 갖춘 회원으로 한정된다. 거래의 대상 역시 일정한 요건을 갖춘 상장유가증권으로 한정되고 거래는 시장집중제도, 경쟁매매의 원칙에 따라 매매계약이 체결된다. 매매는 일정한 장소에서 입회시간 중에 연속해서 이뤄지며 여기서 체결된 약정가격은 공정시세로서 공표된다.
기초자산 – underlying assets – 옵션행사시 매수 또는 매도 대상이 되는 특정자산을 말한다. 상품옵션에서의 금속, 곡물 등 일반상품이나 금융옵션에서의 주식, 채권, 주가지수 등이 그 예다. 기초자산이 현물인 경우는 현물옵션(options on spot), 선물인 경우는 선물옵션(options on futures)으로 구분한다.
가변예치의무제도 – variable deposit requirement – 국내 거주자가 외국으로부터 외화 자산을 차입하는 경우 중앙은행에 일정 기간동안 해당 자산의 일부를 예치하도록 하는 제도. 예치규모와 기간은 정책 당국이 결정한다.